[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윤보미가 자신의 애장품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에이핑크 채널 'Apink PINK LOTTO SHOW! #8'에서 윤보미가 자신의 애장품인 가방, 책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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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멤버들이 팬들에게 전해줄 애장품을 공개했다.

윤보미는 가방을 전해드리겠다며 낱낱이 살펴보는데 가방 하나에 작은 가방이 네 개나 달려있다 소개했고, 속담박사 책을 들며 반가워했다.

윤보미는 또한 버리는 옷으로 강아지 옷을 만들겠다며 한 때 까불었었다며 너무 어려워 그만 뒀는데 자신이 가서 직접 구매한 책이라 인증했다.

이어 윤보미는 "매우 재수없다"는 뜻의 속담이 뭘까 물으며 "재수 옴붙었다"며 자문자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최근 정은지 솔로앨범을 발매하며 음반차트 1위를 석권함과 동시에 에이핑크 팬송 '네가 손짓해주면'을 공개했는데, 이는 팬들의 성원에 감사와 보답의 의미로 준비한 선물같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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