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역배우 이수민이 초통령을 넘어 국군 장병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이수민은 최근 군인 전문 잡지 HIM 표지 화보를 촬영했다. HIM은 전 부대에 보급하는 군인 전문 잡지.
EBS '보니하니'를 통해 초통령이자 국민 여동생에 등극한 이수민은 이번 화보를 통해 팔색조 표정과 무한 매력을 담아내며 국군 여동생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장 스태프도 이수민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수민은 "최종목표는 연기자다. 연기자로서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민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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