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보이
사진=오보이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9인 9색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화보에 담아냈다. 28일 트와이스 측은 공식 SNS을 통해 패션지 '오보이'와 함께 한 화보를 선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아홉 멤버는 특유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봄을 맞아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든 것. 이들의 발랄하고 사랑스런 느낌이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를 전격 발표했다. 타이틀곡 'CHEER UP'은 음원 차트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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