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원라인’ 제작팀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선물로 치킨을 제공했다.
최근 진구는 인천 동구에 있는 영화 ‘원라인’ 촬영현장에 밤 늦은 시간까지 촬영에 임하는 배우와 제작팀에게 자신이 광고모델인 치킨 100마리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배우 진구는 “고된 영화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 제작진들이 치킨을 먹고 힘내시길 바라며 모든 제작진들이 촬영을 무사히 끝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현장 스태프들은 바쁜 스케줄에 쫓겨 식사를 제때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진구씨 덕분에 모처럼 든든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한편 진구가 출연하는 양경모 감독의 영화 ‘원라인’은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과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로 올 연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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