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남편 브래드 피트에게 벤 애플렉과 어울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4월 26일(현지시간) 미국 OK 매거진에 따르면 졸리는 최근 브래드 피트에게 벤 애플렉과 어울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피트와 애플렉은 현재 각각의 영화 촬영을 위해 영국 런던에 머무르고 있으며 종종 어울려 즐겁게 술을 마시는 등 시간을 보내고 있다.
외신은 "졸리는 불륜 이혼남 벤 애플렉이 피트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졸리는 현재 싱글인 벤 애플렉의 상태가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여긴다"고 전했다.
앞서 벤 애플렉은 배우 제니퍼 가너와 2005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6월 이혼했다. 이혼 당시 벤 애플렉은 유모 크리스틴 우즈니악과 불륜설이 제기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