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영화배우 황승언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5월1일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 아휴 아주 부들부들 떨었지만 즐거운 경험이였어요. 수고해주신 작가님들 너무 감사드리고 특히 보컬프렌즈 박상준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복면가왕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복면가왕' 무대에 오를 당시 사용했던 세일러문 가면을 쓰고 깜찍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동 중 차안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엔 하얀 티셔츠 위에 검은 점퍼를 걸친 황승언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승언은 다면을 쓴 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어 보이면서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승언, 무대 감동적이었어요" "황승언, 정말 예측하지 못한 손님이었다" "황승언, 가슴 속 불꽃 자주 보여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황승언은 "어릴 적 가수가 꿈이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