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신곡을 준비하며 느꼈던 '청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1일 생중계로 중계된 네이버 V앱 방탄소년단 신곡 소개편에서 랩몬스터는 "청춘에 대해 고민하고 저희들이 청춘이지 않냐"라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이어 랩몬스터는 "음악적으로 퍼포먼스, 영상으로 풀어낸 것이니 이번 노래의 리믹스도 많이 찾아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시청해주시는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자리까지 왔다. 저희 청춘을 즐겨주셔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여러분도 항상 꿈과 열정이 있다면 20, 30, 40대든 그 순간이 화양연화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는 "항상 네이버와 함께 하지 않겠냐. 지금까지 방탄소년단이었고 잠시 뒤에 공개되는 영상도 많은 기대해달라"고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네이버 V앱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신곡에 대해 소개하며 게임을 이어갔다. 특히 멤버들은 치킨 먹방과 엉덩이 때리기 게임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