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멤버들이 태국 방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태국 공연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팬들의 영상을 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콕에서 돌아온 지 한달 뒤 멤버들은 태국에서 온 영상 편지를 전달 받았고 영상 속에는 태국 팬들의 루키즈 쇼에 대한 소감을 담은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영상에는 "한국에서도 잘하세요 정말 좋았어요. 빨리 돌아와요 보고싶을거에요"라는 내용으로 루키즈를 기다리는 팬들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있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멤버들은 팬들의 진심어린 영상을 보며 감동받았고 "팬들 때문이 힘이난다"라고 말했다. 유타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공연에 대해 회상했다.
텐은 "태국 방문도 너무 즐거웠다. 멤버들에게 감사한 게 있다. 이번에 제 고향을 갔는데 열심히 활동하고 음식도 잘먹고 진짜 감사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시즌2에서 가고 싶은 도시에 대해 태용은 "저는 유타가 오디션을 봤던 LA에 가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쟈니는 "시카고 가자. 이렇게 몰고가자"라며 다음 시즌에 대해 언급했다.
태일은 "유타의 나라"라고 덧붙였고 멤버들은 NCT 라이프에 참여했던 소감에 대해 "재미있었다"라고 두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NCT 멤버들의 태국 루키즈 쇼 영상을 담은 'NCT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밤 10시에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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