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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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파수꾼’ 편에서는 하비 와일리 교수가 기업들의 로비에 의해 유독성 식품 첨가물 사용을 규제하자는 법안에 실패한 후 독약 구조대를 창설하게 되는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5월1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독약이 든 음식을 일부러 섭취하며 독약이 인체에 어떤 해로움을 미치는지 연구해 나가는 '독약 구조대'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농무부 화학국에 부임된 교수 하비 와일리에 의해서 건장한 청년들이 독이 든 음식을 먹으며 실험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진 것.

특히 기업들은 제품에 변질 방지에 혈안이 되어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첨가한 불량 식품들을 유통하기 시작한 것었다.

이러한 이유로 하비 와일리는 유독성 식품 첨가물 사용을 규제하자는 법안을 제출했으나 기업들의 로비에 의해 의회에서 이를 거부했고, 결국 하비 와일리는 새로운 방법을 방안, 직접 실험으로 알리기 위해 20대 건장한 청년들에게 지원을 받아 ‘독약 구조대’를 창설하게 된 과정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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