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멤버들의 귀여운 셀프카메라 영상이 공개됐다.
1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태국 루키즈쇼를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연이 끝난 뒤 재제의 셀프 카메라에서 재민은 "공연 때 멘트 때 태국어 한 마디를 못했다.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라며 "귀엽지 않냐"라고 연습했던 태국어를 선보여 귀여움을 더 했다.
제노는 재민의 멘트에 박수를 쳤고 재민은 "두 번째 이야기에서만 박수를 친다. 너무 티난다"라며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텐은 셀프카메라 영상에서 "루키즈 쇼 공연이 끝났다. 태국에서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꿈이 이뤄졌다. 태국에서 무대를 섰다. 믿을 수가 없다. 이런 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게 바로 팬 여러분들 때문이다. 태국 참 좋다"라고 모국에 방문한 소감을 남겼다.
한편 태국 루키즈쇼 공연기를 담은 'NCT 라이프'는 온라인 상에서 공개된 후 국내, 국외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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