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키트리 유튜브 화면 캡처
사진=위키트리 유튜브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혜선이 행복함이 묻어나는 세 번째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혜선은 지난 4월 30일 위키트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혜선과 예비 신랑과 함께 한 영상을 남겼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낸다.

영상 속 김혜선은 "많은 분들의 우려 가운데 결혼하게 됐다.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고, 좋은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보고자 한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잘 살아가는 것에 대한 답은 없지만, 믿음과 의지로 대화하며 앞길을 손 잡고 걸어가겠다. 지켜봐주시고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예비신랑 역시 "잘 살겠습니다. 잘 삽시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김혜선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예비 신랑은 김혜선보다 2살 연상의 사업가 이차용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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