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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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메간 폭스가 전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5월1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최근 셋째를 임신한 메간 폭스는 브라이언 오스틴과 함께 미국 말리부 해변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루종일 해변을 산책하며 시간을 보냈다. 임신한 메간 폭스는 바다에 들어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선언 후 셋째를 임신한 메간 폭스는 최근에도 전남편과 하와이 여행을 다녀오는 등 재결합 수순을 밟고 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최근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이혼 서류를 접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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