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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와 제이 지가 불화설을 일축하듯 다정한 데이트를 했다.

5월 1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비욘세와 제이 지는 지난 토요일 밤 콘서트를 마친 후 마이애미로 돌아와 데이트를 하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을 마친 비욘세와 제이 지는 비욘세 어머니 티나 놀스, 친구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파티를 벌였다.

이를 본 관계자는 "두 사람은 매우 로맨틱했고 사랑이 넘쳤다. 제이 지는 비욘세 옆에 앉아 그녀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보호했다. 비욘세도 남편의 스킨십에 매우 행복해했다"고 밝혔다.

또 레스토랑 종업원은 "두 사람의 식사는 매우 평화로웠고 활기가 넘쳤다. 불화설의 부부 모습이 절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욘세는 앞서 공개한 새 앨범 '레모네이드' 속 8곡을 통해 제이 지의 불륜을 암시하는 가사를 넣어 불화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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