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코와 자이언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코와 자이언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택시
택시

자이언티는 쇼미더머니에서 자신에 대해 디스를 한다면 축복송을 불러주겠다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두 사람이 본명을 부르던데 원래 친했던지 물었고, 지코는 자이언티와 시작한 때가 비슷했다면서 자이언티의 깊은 감성의 R&B에 깊이 감명을 받아 SNS를 보냈었다 말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길이 맞는지 혼란스러울 때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것을 보고 "맞구나"라고 생각한다 밝혔다.

자이언티는 새로운 것을 계속 보여주기 힘든데 지코는 그 길을 잘 가는 것 같다며 대견스러워했다. 이영자는 두 사람이 힙합계 쌍두마차 아니냐면서 옛스러움을 물씬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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