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스맨' 외전 '뉴 뮤턴트' 촬영 일정이 공개됐다.
5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라이더는 "영화 제작자 사이먼 킨버그가 '뉴 뮤턴트'에 프로페서X 가 등장할 것이며 2017년 초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뉴 뮤턴트'에는 찰스 자비에를 맡은 패트릭 스튜어트가 출연한다고 전했다. 앞서 사이먼 킨버그가 1990년대를 다룬다고 밝힌 만큼 '프로페서 X' 역을 맡은 제임스 맥어보이도 출연할 확률이 높다.
앞서 조쉬 분 감독은 최근 SNS를 통해 ‘뉴 뮤턴트’에서 매직, 울프스베인, 대니 문스타, 캐논볼, 선스팟 그리고 워록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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