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반달친구’ 송민호가 민서와 서우의 마음을 여는데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는 위너쌤들과 짝을 이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쥬쥬쌤 김진우를 좋아한다고 밝힌 서우와 민서는 캔디쌤 송민호와 짝이 됐다.

민서와 서우는 쥬쥬쌤과 짝이 되지 못해 서운함을 노골적으로 표현했다. 송민호와 짝이 된 것을 싫어하며 송민호를 피해 다녔고 송민호는 “나한테 이렇게 대한 여자들은 너희가 처음이야. 유니쌤과 쥬쥬쌤보다 인기 더 많아”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러나 민서와 서우는 송민호의 말을 계속 듣지 않고 사진을 구기는 등 거절을 했지만 송민호는 민서와 서우가 가고 싶어 하는 프랑스와 필리핀을 가게 해준다며 텐트를 굴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민서와 서우를 크레파스로 그려주는 등 민서와 서우의 마음을 여는데 성공해 서우와 민서는 쌤과의 시간이 좋았다고 밝혔다.

송민호가 ‘런닝맨’ 출연으로 반달랜드에 오지 못하게 됐자고 하자 민서와 서우는 아쉬워하는 반응으로 송민호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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