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마이클B.조던이 '블랙팬서'에 합류할 전망이다.
할리우드리포터는 14일(현지시간) 영화 '블랙팬서'에 배우 마이클B.조던(Michael B Jordan)이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영화 '캡틴아메리카:시빌워'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블랙팬서는 채드윅 보스만이 연기했으며, 솔로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는 상황. 마이클B.조던이 맡게 될 역할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악당을 맡게 될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앞서 '블랙팬서' 단독영화는 '노예 12년'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루피타 뇽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며, '판타스틱4'에서 휴먼 토치 역을 연기한 마이클B.조던이 합류할 전망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블랙팬서’는 마블스튜디오의 케빈 파이기가 제작하며 ‘크리드’ 각본과 감독을 맡았던 라이언 쿠글러가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2018년 2월16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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