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퍼맨' 헨리 카빌이 19세 여자친구 타라 킹과 결별했다.
5월 16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라이프 등 외신은 "헨리 카빌(33)이 여대생 여자친구 타라 킹(19)과 생일을 계기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헨리 카빌은 지난 5월5일 자신의 생일 파티에 여자친구 타라 킹을 초대했으나 그녀는 오지 않았다. 이일을 계기로 헨리 카빌이 크게 실망했고 결국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헨리 카빌은 현재 그녀를 잊기 위해 힘들게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헨리 카빌은 인터뷰에서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많은데 정말로 그렇다. 그녀는 정말 환상적인 여자"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헨리 카빌은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 슈퍼맨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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