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맥스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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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종효 기자]쿨핀과 맥스FC의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발스트레칭 전용신발 ‘쿨핀’(대표 이미남, 와이에이치라이프)는 최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쿨핀은 국내 메이저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맥스FC)의 선수 후원 프로젝트 ‘런투게더’를 진행하며 대회 후원뿐만 아니라 선수 후원까지 동참하고 있다.

특히 쿨핀은 MAX FC의 프랜차이즈 선수라고 할 수 있는 전슬기(23, 대구 무인관)의 후원을 통해 밝고 경쾌한 제품 이미지를 어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품의 주 타깃이 여성이라는 점에서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여성 선수와 잘 매칭된다는 평가다.

후원을 받은 전슬기는 매체 인터뷰마다 잊지 않고 해당 브랜드를 언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힘든 운동 후, 30여분 동안 쿨핀을 신고 스트레칭을 하며 피로를 푸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 등 제품 홍보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MAX FC(맥스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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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역시 공동 이벤트를 통해 선수와 팬 대상 제품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광고 외적인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이 건강 기능성 슈즈라는 점에서 전문 운동 선수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효과를 검증해 직접 소비자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발 스트레칭 전용 신발 쿨핀은 무독 무해 실리콘 소재로 신축성이 뛰어나 ‘발보다 작은 신발’로 통한다. 스트레칭과 지압 효과를 통한 발 체온 상승으로 온 몸의 순환 작용을 활성화 시켜주며 발의 온도 상승을 제품 색상변화로 체크 가능하다. 갱년기 주부는 물론 장시간 서서 일하는 직장인과 운동선수 등의 스트레칭과 피로 회복에 좋다. 발 모양 변형 예방, 보습에도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다. 2015년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세계 여성 발명대회 은상 수상 등 글로벌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MAX FC 홍보 기획 총괄 이호택 실장은 “대다수의 스포츠 경기 스폰서십이 사실상 중계 방송 노출 광고 수준에 그치고 있는 현실이다. 비용대비 효율성을 극대화 하려면 다방면의 채널을 통해 후원사가 좀 더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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