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 콜린스가 한국 지하철 인증샷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릴리 콜린스는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하철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 콜린스는 여의도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또 릴리 콜린스는 지하철을 탄 후 차량 안에서 사람들의 모습을 담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 15일 봉준호 감독 신작 ‘옥자’(감독 봉준호/제작 플랜 B, 루이스 픽처스,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 촬영을 위해 입국했다.

한편 ‘옥자’는 오는 2017년 인터넷 기반 TV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공개되며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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