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태리가 칸에서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5월 18일 CJ무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가씨' 해맑 김태리 에 심쿵..#깐느 에서 자비없이 미모 뽐내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아가씨' 배우 김태리가 프랑스 칸의 한 분수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니원피스를 입은 김태리는 햇살보다 눈부신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첫선을 보인 후 전 세계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아가씨'는 오는 6월 1일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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