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이상엽이 좌절했다.
1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이상엽(박태하 역)이 전과자의 신분의 벽에 걸려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엽은 공장에서 일하다 6개월 치 월급을 받지 못했고, 사장에게 따졌지만 오히려 살인자라며 조롱을 당했다.
이상엽은 분노하며 멱살을 쥐었지만 억울함의 눈물만을 흘릴 뿐이었다. 이사엽은 공장 면접을 보려고 24군데나 면접을 봤지만 전과가 걸린다며 취업을 하지 못했다.
또한 조재현(김길도 역)은 이상엽에게 아이스크림을 내밀며 찾아갔고 이상엽은 “몽둥이로 사람을 치는 것 봤어요”라며 조재현을 밀어냈다.
조재현은 “잘못 봤을 겁니다. 나 사람 직접 안 때려요. 사람 시키지”라며 이상엽에게 다가갔고 이상엽을 마음에 들어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