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I 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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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더블에스301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더블에스301은 오는 6월 8일 새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 컴백 첫방송을 시작한다. 앨범은 6월 9일 발매된다. 5월 20일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ESTRENO(에스뜨레노)’는 스페인어로 ‘데뷔’라는 뜻을 갖고 있다. 앨범명에 걸맞게 SS501의 데뷔일인 2005년 6월 8일을 기념해 새 앨범 발매 일자를 정했다. 많은 팬들에게 더 없이 뜻 깊은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더블에스301은 특유의 개성이 돋보이는 펑크 팝 장르의 타이틀곡 ‘AH-HA’와 CD에만 수록된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곡 ‘SHINING STAR’로 한층 성숙된 세 멤버의 음악적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 곡은 멤버 세명이 팬들을 향해 하고 싶은 말들을 직접 작사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지난 2월 미니앨범 ‘ETERNAL 5’로 약 7년 만에 컴백, 타이틀곡 ‘PAIN’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더블에스301은 지난 3월 서울 콘서트에 이어 대만, 일본 도쿄, 오사카 등에서 해외 투어를 이어왔다. 일본에서도 미니앨범 ‘ETERNAL S’를 발매하는 등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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