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임스 로키'를 볼 수 있는 걸까? 톰 히들스턴이 차기 제임스 본드의 유력한 후보라는 보도가 나왔다.
5월 20일(한국시간) 여러 외신들은 '007' 관계자 발언을 인용,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이 가장 유력한 제임스 본드 후보라고 밝혔다.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듯 톰 히들스턴은 최근 007시리즈의 영화 감독 샘 멘데즈를 런던에서 만나 미팅을 가진 바 있다. 또 톰 히들스턴 역시 제임스 본드가 된다는 것에 "엄청난 기회"라고 밝히며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는 상황.
007 시리즈 팬들도 현재 톰 히들스턴이 제임스 본드에 가장 잘 맞는다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가 떠난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에는 톰 히들스턴 이외에도 이드리스 엘바, 데미안 루이스, 에이단 터너 등이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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