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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미쓰에이의 중국인 멤버 지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수지와 민의 추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미쓰에이의 해체는 아니다.미쓰에이의 구체적인 앨범 활동 계획은 없지만 당분간 개별로 활동할 예정이다. 미쓰에이의 지아, 페이의 계약기간은 올해로 만료됐고, 수지와 민은 내년까지"라고 밝혀 수지와 민의 추후 개별 활동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오는 7월, 100% 사전제작 드라마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방송을 앞두고 있는 수지는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다. 지난 1월 초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엑소의 백현과 듀엣곡 'Dream'을 발매해 가수로서의 면모도 꾸준히 보여왔다.

반면 미쓰에이의 민은 지난해 웹드라마 '드림나이트'와 미쓰에이의 'Colors' 앨범 이후 특별한 활동을 선보이지 않고 있어 서로 다른 행보에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미쓰에이 지아의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의 탈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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