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배우 신성록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다수의 매체를 통해 "신성록이 오는 6월 하와이에서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전했다.
신성록과 예비신부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만난 기간이 긴 편은 아니지만,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이 확고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성록은 지난 2003년 SBS '별을 쏘다'로 데뷔,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을 인상 깊은 연기로 각인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만난지 얼마 안 됐는데 빨리 결혼하네''연예인들 왜 공개연애 안하는지 이해간다''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최근에는 하와이 결혼이 대세..좋겠다''결혼은 가장 시링하는 사람하고 하는게 아니라 결혼할 나이에 만난 사람하고 하는 것이다...결국은 타이밍'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