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퍼시픽림2' 촬영 일정이 공개됐다.
5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영화 '퍼시픽림2' 촬영이 올해 10월부터 중국에서 시작된다.
미국드라마 '스파르타쿠스'의 프로듀서이자 각본을 맡았던 스티븐.S 디나이트가 감독을 맡은 가운데 '쥬라기 월드' 각본가 듀렉 코놀리가 새로 합류했다.
또 '퍼시픽림2'에서는 중국, 러시아, 멕시코 이외에도 한국의 로봇 두 대가 새로운 예거로 등장하며, 스토리는 전 편으로부터 몇년 지난 후를 배경으로 한다.
특히 '왕좌의 게임' 아리아 스타크 역의 메이지 윌리엄스가 새 여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가 높은 상황.
한편 '퍼시픽림'은 인류를 위협하는 거대 괴수와 인간형 거대로봇의 싸움을 그린 SF 액션 영화다. 지난 2013년 개봉해 국내에서 253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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