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 저스틴 서룩스 커플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불화설을 일축햇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5월 22일(현지시간)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최근 불화설, 별거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깬 채 극장 데이트를 하며 이를 일축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캘리포니아주의 한 농장서 비밀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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