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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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손길승 SKT 명예회장이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다.

24일 강제 추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은 손길승(75) SKT 명예회장이 좋지 못한 시선을 받고 있다. 1941년 경상남도 하동 태생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2008년부터 SK텔레콤 명예회장을 지내고 있다. 또한 전국경제인연합회 명예회장, 2009년부터 작년까지 대한펜싱협회 회장 등 이외에도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어 더욱 논란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손길승 명예회장은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기억은 없으나 송구스럽다며 유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