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한국을 언급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5월 30일 서울 명동역 CGV에서 진행된 라이브 컨퍼런스를 통해 지난 2012년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2012년에 서울 방문해서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다. 한국에서 재난 영화가 인기가 많다는 것을 들었다. 영화에서 특수 전문 분야가 인기 많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는 20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SF재난블록버스터 영화다. 2016년 6월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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