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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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에서 출연한 남매 케미 뮤지션 ‘악동 뮤지션’이 출연해 서커스단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29일인 오늘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65회에서는 독보적인 남매 뮤지션 ‘악동뮤지션’이 신곡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로 화려한 무대매너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은 다른 가수들과는 사뭇 색다른 무대매너와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YG 대표 싱어송 라이터로 유명한 오빠 찬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작업을 마친 곡으로 알려진 이번 앨범은 그 기대감을 높인 것.

특히 두 남매는 마치 서커스 단인 듯하면서도 동화나라를 연상케하는 화려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 의상을 입고 가사와 걸 맞는 익살스러운 안무 동작을 표현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장식했으며 이어 화려한 안무 동작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그들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는 박수갈채를 받기 충분했다.

한편,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라는 곡은 장난감 나라에서 탈출하고 싶어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악동뮤지션의 순수한 음악을 그대로 반영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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