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노잼당이 꿀잼당을 이겼다.

31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노잼당이 꿀잼당을 이겼다.

멤버들이 게임을 시작했다. 입에서 입으로 종이를 전달하고, 누가 먼저 라면을 빨리 먹냐는 게임으로 꿀잼당과 노잼당이 각자 1승씩 가져간 가운데, 스티커 터치를 누가 먼저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힘과 기술 대결에서 신원이 마지막으로 페이크기술을 선보여 꿀잼당이 승리를 가져갔다.

이어 네 번째 게임은 '초성 노래방'으로 초성으로 표기된 노래 제목을 맞힌 뒤 춤으로 연결해야 완성되는 게임이었다. 먼저 후이가 등장해 '나팔바지'를 맞혔고, 다음 문제는 '빠빠빠'를 맞춘 노잼당이 오기통 댄스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어 키노는 '버블팝'을 맞혔고, 초성 노래방은 노잼당이 우세한 가운데 키노가 다시 '픽션' 문제를 맞혔다. 마지막 문제에서는 노잼당이 져도 이기는 상황이었지만, 2점을 걸고 하자는 말에 노잼당도 수긍했고, 이때 꿀잼당이 나타나 문제를 맞혔지만 반만 맞혀 아쉬움을 자아냈고, 이어 노잼당은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맞혔다.

마지막 게임이 남자 노잼당은 꿀잼당의 타이틀을 가져오겠다 말했고, 꿀잼당은 절대 그럴 일이 없다면서도 사기가 떨어져 침울한 분위기였다. 현재 스코어 2대 2인 상황에 '텔레파시 게임'만 남은 상황. 꿀잼당은 첫 번째 제시어 '펜타곤'을 성공했고, 배구에서는 스파이크로 성공했지만, 원숭이에서 결국 실패했다. 옌안은 머리에 하트를 그린 모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어 제시어 '바다'에서 이던의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폭소케 했다. 하트에서 꿀잼당은 각양각색의 하트를 선보여 실패했다.

노잼당은 큐브 제시어에 거의 성공하는 듯 했지만 여원때문에 실패했고, 제시어 '코끼리'에서 유토만 다른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제시어 '농구'와 '산' 등 일심동체가 된 노잼당은 연이어 성공해 환호했다. 결국 노잼당이 승리를 가져갔고, 꿀잼당은 노잼당 타이틀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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