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릴리 콜린스가 경복궁 구경에 나섰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촬영 차 내한중인 릴리 콜린스는 5월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복궁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 콜린스는 경복궁의 흥례문, 청계천, 동대문 등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인증샷을 찍으며 한국을 구경중인 모습. 평범해 보이는 릴리 콜린스는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옥자'에는 변희봉, 윤제문, 최우식, 아역배우 안서현 이외에도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 데본 보스틱, 릴리 콜린스, 셜리 헨더슨, 다니엘 헨셜, 스티븐 연 할리우드 배우 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