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스맨' 제임스 맥어보이가 알렉산드라 쉽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제임스 맥어보이(37)가 '엑스맨' 동료 알렉산드라 쉽(24)과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특히 제임스 맥어보이는 이혼한 지 한 달도 안돼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를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두 사람이 열애중이라는 것이 스태프와 배우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라는 것.
또 연상 아내와의 생활에 지친 제임스 맥어보이가 13세 연하의 알렉산드라 쉽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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