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더원이 MBC '복면가왕'의 '하면된다 백수탈출'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30일 더원의 소속사 다이아몬드 원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복면가왕'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더원은 현재 중국과 한국을 병행하면서 활동 중이다. 중국판 프로듀스 101인 '슈퍼아이돌 시즌2'에 마스터 멘토로 출연 중이다. 이번주와 다음주에도 중국 스케줄이 있어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원은 지난해 중국 후난TV '나는 가수다 시즌3'에 한국 대표로 출연해 약 100일 가량의 경합해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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