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메이커가 입에서 입으로 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했다. 31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 메이커가 입에서 입으로 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해 폭소케 했다.
펜타곤 멤버들이 꿀잼당과 노잼당으로 나뉘어 입으로 종이 전달하기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노잼당은 1번을, 꿀잼당은 3번을 선택했다.
노잼당은 두꺼운 색지에 환호했지만 이내 '이런 걸 하다니'라며 난감해했다. 결국 진호와 유토는 두꺼운 색지를 잘 옮기지 못했고, 능숙한 매너손(?)을 올려 폭소케 했다. 노잼당은 0개를 기록했고, 꿀잼당은 환호하면서 종이를 개봉하기 시작했다.
내용물을 확인한 우석은 셀로판지라는 사실에 감탄했고, 옌안의 가벼운 스타트로 셀로판지를 옮겼다. 시선이 집중된 꿀잼당은 입에 달라붙어 잘 되지 않는다면서도 총 3개로 성공했고, 이때 노잼당은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 말했다. 꿀잼당은 웃겨보라 말했고, 홍석은 바로 웃겨보라는 말에 "히말라야 아세요?"라는 단 한 마디로 신원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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