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엠버 허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버 허드 측이 조니 뎁의 협박 주장을 반박했다.

5월31일(현지시간) 미국 피플닷컴은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의 폭행 관련, 엠버 허드 변호사의 공식 입장을 소개했다.

앞서 외신은 조니 뎁의 친구 발언을 인용해 "엠버 허드가 유리한 이혼을 위해 조니 뎁을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엠버 허드 변호인은 "터무니 없는 명예 훼손 및 거짓 주장"이라며 "조니 뎁 친구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말이다"고 반박했다.

한편 엠버 허드는 이혼 서류 제출 이후 27일 조니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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