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버 허드가 조니 뎁과 이혼 직전까지 매달 4만3700달러(한화 약 5200만원)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6월 1일(한국시간)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지난 27일 이혼 서류를 작성하며 자신의 경제 관련 문서를 제출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유흥비과 선물비, 휴가 비용 1만 달러를 포함해 모두 4만 3700달러를 매달 사용했다.
또 서류에 따르면 그녀는 사업을 통해 매달 1만 달러 정도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녀는 자신이 번 돈 이외에도 3만3700달러를 더 사용한 셈이다.
한편 엠버 허드는 이혼 서류 제출 이후 27일 조니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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