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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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인기에 무대인사 암표까지 등장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 중화권 스타 왕대륙이 오는 6월5일과 6일, 양일간 내한해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왕대륙의 무대인사 티켓은 1일 새벽부터 열렸다.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시작과 동시에 매진된 것은 물론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암표까지 판매되고 있는 상황.

커뮤니티 캡처
커뮤니티 캡처

특히 암표 가격은 2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다양하다. 판매자보다 구매자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국내에서 쉽게 보기 힘든 외국 스타이고,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왕대륙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팬덤까지 생겨 아무래도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다. 암표 판매 상황을 파악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만의 화제작 '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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