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임요환이 홍진호를 폭로했다.

1일 방송된 On Style '기부티크'에서 임요환이 홍진호보다 나은 점에 대해 말했다.

김영철은 임요환과 홍진호 두 사람이 말을 할 때 임요환은 적게 말하는 한편, 홍진호는 길게 말하지 않냐 말해 폭소케 했다.

오늘 두 사람의 기부 상품이 공개되기 전, 임요환은 컴퓨터에 오래 붙어 앉아 하는 사람들에게 힐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물건이라 말했고, 김영철은 사무직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덧붙였다.

홍진호 역시 게임마니아인 분들을 위한 애장품을 준비해왔다 말했다. 김영철은 보통 나오는 분들이 패션 관련한 기부상품을 보여주셨는데, 오늘만큼은 게임과 관련된 물건이라 덧붙였다.

영원한 라이벌 임요환과 홍진호는 많은 라이벌들에 버금가는 세기의 라이벌로, 김영철은 두 사람의 전성기가 어마어마했다 말했고, '내가 상대방보다 나은 점은?'이라는 질문에 임요환은 홍진호와 축구를 한 적이 있었는데 홍진호가 몸개그를 했다며 웃겨러 축구를 하지 못했다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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