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민아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민아는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SBS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 기자간담회에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다.
‘미녀공심이’는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과 ‘재벌가 댄디남’까지 실타래처럼 엉킨 네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1회 시청률 8.9%(2016년 5월 14일 방송, 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이 작품은 3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방송된 6회까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선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민아는 “부족한 모습이라 하루살이처럼 ‘오늘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감사하게도 첫 주연인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더할 나위가 없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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