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해피 바이러스를 몰고 올 새식구가 소개됐다. 4일 방영된 S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새식구가 등장을 알리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헐리웃 영화를 촬영해야하는 사정으로 가족 전체가 이동해야하는 리키김 가족이 아쉽게 하차한다. 이에 '오마베'에는 새식구가 등장하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새식구는 '오마베'의 새로운 비주얼 가족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농구선수 출신 아빠 강병현과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박가원의 사랑스러운 아들 강유준이 그 주인공이다.

예고편에서 보여진 강유준군은 호기심이 풍부하며 애교와 미소가 많은 밝은 아이였다. 운동선수 아빠를 닮아 농구공을 갖고 코트 위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도 공개됐다. 강병헌·박가원 부부는 웃는 모습이 닮은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넘쳐 흘러 훈훈한 모습이었다. 리키김·류승주 부부와 태린·태오·태라 남매의 빈자리를 메꿔줄 '오마베' 새식구가 펼칠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