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예솔 기자] ‘사람이좋다’ 윤수현이 신인가수로 지방을 오가며 1인 다역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에 미치다’ 편으로 신인 트로트가수 윤수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윤수현은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수현은 화장도 직접하고 무대에 오를 의상도 직접 골랐다. 매니저에 스타일리스트 역할까지 소화하고 있는 것. 또, 지방을 오가며 KTX 자리 한 편에서 쪽잠을 자 주위를 안쓰럽게 만들었다.
윤수현은 KTX에 앉아 노트북을 꺼냈고 직접 돌릴 보도자료를 썼다. 윤수현은 “이건 영업 비밀인데 내 보도자료는 내가 직접 쓴다”며 “내가 직접 자료를 써서 보내고 피드백도 직접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윤수현은 “내 보도자료기 때문에 내가 써야 더 잘 쓰고 수식어 하나 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써서 보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윤수현은 중국에도 진출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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