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당신은 선물' 진예솔이 쾌활한 성격을 나타냈다.

진예솔은 8일 오후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극본 이문휘, 오보현/연출 윤류해) 제작발표회에서 역할과의 싱크로율을 소개했다.

강세라 역에 대해 진예솔은 "15부 이후로 바뀐다. 시기 질투가 많은 인물이다"고 소개하며 "원래 나는 시기나 질투가 많이 없다. 1~15부 동안의 쾌활함 안에 내 모습이 조금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15부 이후로 어떻게 변할지 나도 잘 모르겠다. 정말 연기로 해내겠다. 지켜봐달라"고 인사했다.

'당신은 선물'은 한날한시에 과부가 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의리와 정으로 맺어진 동지가 돼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쟁취하는 신 고부 열전을 그린다. '마녀의 성' 후속으로 오는 13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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