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이 엠버허드와 살던 집에서 짐을 모두 정리했다.
6월 14일(한국시간) 미국 TMZ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짐을 찾으러 직접 집으로 침입, 접근금지명령을 어겼다며 경찰에 신고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하지만 조니 뎁이 직접 간 것은 아니며 조니 뎁 측 사람들이 트럭을 가져와 집에서 옷가지와 가구 등 짐을 모두 챙겨나갔다. 한마디로 방을 뺀 것.
조니 뎁은 현재 바하마의 개인 섬에서 심신을 추스리며 휴식 중이다.
한편 조니뎁 아내 엠버 허드는 이혼 서류 제출 이후 조니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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