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캐서린 제타 존스, 마이클 더글라스 부부가 가족 여행을 떠났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45)와 마이클 더글라스(70) 부부는 6월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JFK 국제 공항에 두 자녀와 함게 등장했다.
특히 두 사람을 빼닮은 자녀는 어린 나이에도 영화배우 같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할리우드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두 사람은 최근 별거설, 이혼설에 휩싸였으나 행사에 다정하게 참석하며 이를 일축하고 있다.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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