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다이아 예빈이 자작곡 ‘널 기다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예빈은 14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합정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 쇼케이스에서 자작곡 ‘널 기다려’에 대해 “제 첫 자작곡인데 짝사랑에 애틋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이버 V앱 방송을 할 때 하트 50만 개를 넘으면 앨범에 수록하겠다고 했는데, 팬 여러분 덕분에 하트 50만 개를 넘어서 앨범에 실을 수 있게 됐다. 앨범에 다이아 버전, 제 버전 둘 다 실렸다,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다이아는 이날 자정 타이틀곡 ‘그 길에서’를 포함한 미니앨범 ‘해피엔딩’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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