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실력파 그룹 빅브레인이 '불금'을 한층 더 뜨겁게 달궈줄 예정이다.

15일 빅브레인 공식 SNS에서는 "빅브레인이 이번에는 한강 여의도공원에서 버스킹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8시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열리는 이번 깜짝 공연은, 지난 3일 홍대와 4일 신촌에서 열린 버스킹에 이어 펼쳐지는 세 번째 무대로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더불어 빅브레인과 함께 해시태그에 공개된 #포스트맨 #송하예 #대디제이 이름은 이번 버스킹을 절대 놓쳐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윤홍현, 김진용, 모상훈, 황병은으로 이루어진 4인조 그룹 빅브레인은 데뷔 초부터 '남자 빅마마'로 불리며 뛰어난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 '노래하는 바람돌이'로 출연하여 현재 가왕인 '하면된다 백수탈출'과 비등한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윤홍현은 빅브레인의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하며 차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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