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장동민이 허탈해했다.
15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장동민이 허탈해했다.
조선시대 판 삼시세끼를 체험하고 있는 장동민, 장수원, 샘오취리는 아침부터 천근만근 몸을 겨우 일으켰고, 기상과 동시에 하루 일과가 시작됐다. 장동민은 식사준비를 하고 있겠다면서 장수원, 샘오취리에게 통발을 확인하고 오라 했고, 과연 풍족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았다.
장수원은 내려가는 내내 없을 것 같다며 걱정했고, 통발로 향하는 스펙터클한 길에 두 사람은 어제와 같은 길이냐며 긴가민가했다. 유난히 힘들게 느껴지는 길에 두 사람은 첫 번째 통발에 아무 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두 번재 통발 역시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시무룩해했다.
집에서 식사를 준비중이던 장동민은 물고기가 없다면 모든게 허사라며 걱정하고 있었다. 장동민은 전에는 노동의 대가로 끼니를 해결했지만, 이곳에서는 없는대로 해야했기 때문에 만약 물고기가 없다면 무밥이라도 해 먹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때 장수원과 샘오취리가 나타나 물고기가 없었다 말해 장동민을 허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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