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 측이 마침내 임신 루머에 입을 열였다.

6월 16일(힌국시간) 미국 페이지 식스는 "제니퍼 애니스톤 대변인이 임신 루머에 직접 입을 열렸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현재 임신 중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최근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해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한 이후 수 차례 임신 루머에 휩싸였다. 그 중에는 인공수정을 통해 쌍둥이를 잉태했다는 소문까지 있었다.

이같은 소문에 제니퍼 애니스톤도 많은 상처를 받았다. 두 사람이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한 것은 사실이지만 근거없는 소문에 크게 실망하고 상처를 받았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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